동영상[새창] 파노라마[새창] 사진첩[새창] VRML[새창]

1 | 2 | 3

생필품
나막신,짚신
나막신,짚신

나막신은 나무로 파서 굽을 달아 비오는 날 신었다. 격지, 목극, 각색, 목리, 목혜 등으로 부리다가 조선말기에 나막신으로 통칭되었다.


  • 글자크기
  • 확대
  • 기본
  • 축소
  • 인쇄
  •  
  • 맨위로


정보수정일 및 페이지 담당자

정보수정일:2009년 01월 12일
  • 콘텐츠 관리부서:민원봉사과
  • 담당자 : 이순귀(☎ 600-)

페이지 유틸리티

  • 즐겨찾기
  • 인쇄하기

페이지 만족도 평가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