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새창] 파노라마[새창] 사진첩[새창] VRML[새창]

교육의질서재정비,교육의질적 발전을 모색하고자

한국 역사상 가장 비참하고 비극적이었던 6·25 전쟁이 끝이 난 1950년대 후반기는 전후복구·교육재건기라고 할 수 있다. 우리 교육의 질서를 재정비하여 교육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는 질적향상의 길을 모색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들을 안고 있었던 시기였다.
1955년 제1차 교육과정기의 성립은 교과교육중심의 내적체재 조직을 시작으로, 생활 및 경험 중심, 민족주체의식 배양, 고도 산업사회에의 적응과 통일지향, 미래사회에의 대응력 개발, 건강인, 자주인, 창조인, 도덕인으로서의 가치관 배양 등으로 '5차 교과 과정기'를 거쳐 변화를 가져왔다.
1960년대의 교육열기는 학교 치마바람이라는 용어를 만들게 되었고, 190년대 고도 경제성장으로 도시에 있는 학교에서는 '교부제 수업'을 해야만 했다. 1983년에는 30년대부터 제도화되었던 중·고등학교 교복제도가 학교재량에 맡겨지는 교복자율화가 실시되었다.

근대교육의 발자취
1969년 고교이상 군사교육실시
1979년 중·고교 교복 자율화
1984년 대학졸업정원제 폐지, '학생의 날' 부활
1996년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계명
1998년 전교조 합법화, 교육5대 추진과제 발표

제1차기의 교과서
  • 제1차교육과정시행 기의교과서
  • 1955년~1963년
  •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적 교육과정이라 평가될 수 있다. 1955년에 국정교과서, 인정교과서, 검정교과서가 편찬, 발간되었으며 학생의 능력과 개성에 맞게 교과를 안배하고 생활에 중심을 둔 내용을 취하도록하여 실용적인 면이 강조되었다.

제2차기의 교과서
  • 제2차교육과정시행 기의교과서
  • 1964년~1972년
  • 학문의 발달과 시대적 변천에 부응하기 위해 제2차 교육과정은 기초학력을 중요시하고 교육과정 계열의 합리화를 추구하는 가운데 전체 구조를 교과활동, 반공·도덕생활, 특별활동의 3층 구조로 조직화 하였다. 이에 따라 교과도 자주성, 생산성, 유용성을 강조하여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국민을 육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제3차 기의교과서
  • 제3차교육과정시행 기의교과서
  • 1973년~1982년
  • 국적있는 교육, 주체성을 지닌 교육, 유신이념을 실천하는 교육 등 국민정신 교육이념을 강력하게 내세운 교육과정으로 이 시기에 초, 중학교에 실과 교육을 필수로 편제하였다.

부산공설운동장 경남상고축구부
  • 부산공설운동장에서경남상고축구부(1952년)
  • 바닥에 돌이 널려 있는 것이 어려웠던 당시 상황을 말해주고 있다.

책가방과도시락
  • 책가방과도시락
  • 예전에는 부자집 아이들은 책가방을 들고 다녔지만 가난한 집 아이들은 책가방대신 보자기로 책가방을 대신 하였다. 겨울에는 난로위에 도시락을 얹어 데워서 먹었다. 김치 반찬에 꽁보리밥이지만 그나마 싸오지 못한 친구들도 있었다.

학교종
  • 학교종
  • 수업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역할을 하였다.

시험과상
  • 시험과상
  • 예전이나 지금이나 학교시절은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였다. 성적이 좋으면 상을 받고 성적이 나쁘면 벌을 받았다. 상을 받으면 액자에 넣어 마루 위에 걸어 놓고 찾아오는 손님에게 자랑을 했다.

학생증 졸업앨범
  • 학생증과졸업
  • 범지금의 카드식과는 다르지만 예전에도 학생의 신분을 증명하는 학생증이 있었다. 광복이후~1950년대까지만 해도 가난 때문에 초등학교 조차 아니지 못한 어린이가 많았으며 중·고등학교는 더욱 다니기 힘들었기 때문에 졸업식은 항상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운동회 소품
  • 운동회
  • 부모님이나 동네 어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등수 안에 들어가려고 안간힘을 쓰고 달리다가 넘어져 무릎이나 팔꿈치에 상처가 나면 아파서라기 보다는 분해서 울었고 '청군이겨라 백군이겨라' 목이 터져라 외쳤던 운동회는 마을 전체의 큰 잔치였다.

교무수첩
  • 교무수첩
  • 교무수첩, 교안, 교원자격증 등

  • 글자크기
  • 확대
  • 기본
  • 축소
  • 인쇄
  •  
  • 맨위로


정보수정일 및 페이지 담당자

정보수정일:2009년 01월 08일
  • 콘텐츠 관리부서:민원봉사과
  • 담당자 : 이순귀(☎ 600-)

페이지 유틸리티

  • 즐겨찾기
  • 인쇄하기

페이지 만족도 평가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