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VR갤러리

VR갤러리 - 용두산공원

민주공원 | 수미르공원 | 용두산공원 | 중앙(대청)공원 | 자갈치시장 | PIFF광장

JAVA Viewer
플러그 인을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프로그램을 다운 받거나 그냥 보기를 원하시면 JAVA Viewer을 선택하세요

용두산은 중구 광복동 2가 1-2번지 시내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로부터 소나무가 울창하여 송현산이라 불러왔고 일명 초량소산이라고도 하다가 산의 형태가 용이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오는 용의 머리에 해당하는 곳이라 하여 용두산이라 하였다.
또한 중앙동 구 시청 자리는 용의 꼬리에 해당한다하여 용미산이라 하였다.

용두산에 있는 부산탑은 부산을 상징하는 탑으로 해발 69m 높이 120m로 세워졌으며 이 탑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부산시 중심의 길게 뻗은 시가지와 아름다운 경관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연발하게 한다.
부산탑 꼭대기의 전망대는 경주 불국사 다보탑 지붕에 얹혀 있는 보개를 본떠 만든 것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 전망대에 올라 내려다보는 경치는, 낮에는 바다까지 확 튀어 바라보이는 시원함이 좋고 밤에는 휘황찬란한 도시의 불빛이 은하수 별빛처럼 황홀한 광경을 이루고 있다.

공원진입로(약1㎞)는 대청동(미문화원 옆)에서 올라가는 도로 등 공원으로 연결된 도로는 5군데가 있다.
공원의 정상에는 위기에 처할 때 나라를 구한 민족의 영웅이신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이 늠름한 위상으로 남해 먼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며 동상 앞에는 꽃시계가 아름다운 꽃 속에서 시간을 알려준다.
또한 4.19 민주혁명 희생자 위령탑이 서있다. 1997년 12월 시민들의 정성이 깃든 모금운동을 통해 부산의 상징인 부산시민의 종을 건립하였으며, 매년 제야의 종 타종 등 4회에 걸쳐 타종을 한다.
용두산공원에는 옛날 송림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었으나, 지금은 은행나무 등 약 70여종으로 구성된 울창한 숲이 있다.
이 공원은 시민들이 언제라도 이용할 수 있는 산책로일 뿐만 아니라 휴식공간으로 가장 적당한 곳으로 외국인들에게 유명한 관광지이며, 노인들의 휴양지 및 인근 주민의 산책로로 많이 이용된다.


  • 글자크기
  • 확대
  • 기본
  • 축소
  • 인쇄
  •  
  • 맨위로


정보수정일 및 페이지 담당자

정보수정일:2009년 01월 08일
  • 콘텐츠 관리부서:관광문화과
  • 담당자 : 하두진(☎ 600-4074)

페이지 유틸리티

  • 즐겨찾기
  • 인쇄하기

페이지 만족도 평가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