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대한민국 축제의 현실은? | ||
|---|---|---|---|
| 이름 | 김정선 | 이메일 | |
| 조 회 | 209 | 게시기간 | 제한없음 |
대한민국 축제의 현실은?
이벤트의 초창기 멤버. 다방면의 풍부한 노하우와 23년의 이벤트 현장 경륜, CEO 총 연출 감독이 대한민국의 축제를 분석해 보았다.
1. 현재의 대한민국 축제는 95%이상이 성공적이 축제라고 자체 평가하는 나만의 축제라고 본다.
2.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을 따라 가지 못하는 행정체제와 전문성으로 인해 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축제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나만의 축제로 전략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1. 주최,주관을 하고 있는 담당자 분들이 비 전문가 입장에서 축제를 구성함으로써 관광객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변 화: 행사를 담당하고 있는 분들이 국제적인 마인드와 강한 추진력과 능력을 가진 총감독을 선정하여 함께 축제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본다. 수시로 인사 이동을 하여 새로운 업무를 추진하는 분들은 전문성을 요구하는 행사의 구성, 운영, 연출에 대하여 한계성을 가진다. 한계성을 가지신 분들이 구성, 운영, 연출을 하기 때문에 축제도 한계가 생기는 것이라고 본다. 옛말에 선무당이 사람을 잡는다는 말이 있다. 몇 년 차의 경력과 부분의 업무 능력을 가지고 전문가인양 전체를 구성, 운영, 연출하는 현실이 실패를 자초한다고 본다. 몇 십 년을 전문가로서 운영하여 왔어도 바쁘게 변하고 있는 세상에 대응하는 것이 어렵다.
옛날에는 10년에 강산이 변한다고 하였으나 현재는 자고 일어나면 변하는 세상이다 보니 행정, 마인드, 노력 등 모든 면에서 자만하지. 내가 부족하면 이론과 현장의 풍부한 노하우를 가진 분들에게 제대로 된 컨설팅을 받으며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만들어 가면 될 것이라고 본다.
자문위원, 총감독을 잘못 선정하여 운영 되면 바로 실패로 이어진다. 관광객이 만족도를 가진 축제로 다시 오고 싶은 축제, 지역에 투자금액대비 생산성 있는 축제로 만들었을 때 성공적인 축제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2. 허구가 있는 평가는 절대로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없다.
변 화: 현재 축제의 평가는 90%이상이 허구로 자기만족을 위한 평가라고 본다.
정확한 분석을 하지 않은 평가는 변화를 모색할 수가 없고 생산적인 축제를 만들 수가 없다고 본다. 남들이 성공한 축제라고 말하고 있는 축제를 예로 든다면 공식적인 예산을 약 8(억)이라고 보고 하여 좋은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실제로 다른 명목으로 책정하여 들어간 돈이 20(억)이 넘는다.
8(억)에 대한 평가분석과 20(억) 원이 넘게 지출된 축제에 대한 평가분석은 엄연히 다를 수 밖에 없다. 물론 몇 가지 운영은 참으로 잘하였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몇 가지의 중요한 대목에서 동네 축제 수준으로 운영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파트너와 담당하는 분들의 마인드 부족이라고 본다. 또한 관광객 수용 인원 평가에 있어 외부에는 100만이 넘는다고 평가발표를 하는 축제가 있다. 그러나 실제로 축제장에는 동시간대 1천명의 인원도 수용 되지 못하고 있다. 행사기간 내에 많아야 10만 명도 수용 되지 못하는 축제가 100만 명이 넘게, 이러한 데이터를 언론이나 평가위원 측에서는 정확하지 않은 걸 알면서도 넘어가고 있다. 이런 허구의 인원평가는 결국 대한민국 축제를 바로 세우지 못하고 있는 결과를 낳는다. 10여 년 전에 어떤 축제는 스키장 입구에서 행사를 하였다. 공연무대 뺀 축제장에서 동시에 500여명 밖에 수용 되지 못하였으나 약 7일간 행사의 수용 인원이 외국인, 국내인 등 약 500,000명 이상으로 둔갑하였다. 행사와 전혀 관련 없는 스키 타러 온 관광객과 외국인의 인원을 도로 입구에서 체크하여 보고했기 때문이다. 이 데이터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축제로 인정받았었다. 이제는 동시간대 수용인원과 행사장에 참여하여 어울린 관광객만을 집객 축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주간에만 행사장에 잠시 들려가는 축제구성은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생산적인 축제가 될 수 없다고 본다. 쇼핑 및 숙박 등의 체류형축제로 운영되었을 때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젠 정확한 데이터의 분석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야 한다. 그것이 순간 아플지라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3. 축제를 구성 운영하는 분들은 강한 추진력과 장인 정신을 가지고 운영 하여야 한다.
그러지 못한다면 비생산적인 축제를 만들게 되어 국민과 시(군)민에게 아픔을 줄 것이다.
변 화: 축제를 준비하는 대다수의 분들이 작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체적인 변화보다는 부분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운영한다. 그러다 보니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 뒤 쳐진 비생산적인 축제가 되풀이 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현실이 95% 이상의 나만의 축제를 만들고 있다. 단체장의 표심과 비현실적 행정체제 등에 의하여 변화가 아닌 합법적인 운영체제만을 외치고 추진하는 모순이 실패의 축제를 만들고 국민, 시(군)민에게 아픔을 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라도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강한 추진력과 개혁적인 마인드, 장인정신을 가지도 운영한다면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으리라 본다.
4. 부분적인 컨설팅과 대행은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 수가 없다. 종합적인 컨설팅을 통해 대행을 의탁하여야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 수가 있을 것이다.
변 화: 현재의 축제구성은 전문성이 부족한 분들이 전체를 구성하고 전체의 구성이 약한 상태에서 부분적으로 입찰공고를 통한 대행을 시키는 것이 90% 이상이다. 이런 방식은 전체적인 변화가 아니 부분적인 변화만을 가져오기 때문에 관광객에게 만족도를 주기 어렵다. 이론과 현실적인 능력, 다방면의 풍부한 노하우와 경륜(CEO경력보유자, 방송경력자, 20년 차 이상의 총감독 경력 등)등을 겸비한 총감독을 선정하여 컨설팅을 받으며 기초의 구성부터 함께 만들어 갈 때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 수가 있다고 본다.
총감독을 선정하여 종합연출을 맡기고 부분적으로 직접 발주하여 의탁하는 시스템과 총감독을 선정하고 부분적인 대행사를 직접 선정하여 운영하는 시스템이 있다. 건설공사에는 감리사(총감독체제), 시공사(대행사)가 분리되어 운영된다.
이벤트에서는 감리사(총감독체제) 없이 시공사(대행사)만이 있어 일방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현실이라 본다. (- 여기에서의 모순과 개선점은 추후 상담-)
5. 비현실적인 총연출
변 화: 총감독이라면 이론을 겸비하고 현실적인 노하우가 풍부해야 한다. 또한 컬리트 CEO경력이 있을 때 풍부한 노하우가 더욱 살아난다고 본다. 대기업의 홍보, 마케팅, 총무대행 영업, 기획, 연출의 노하우가 있을 때 기업을 활용할 수 있고, 컨트롤을 할 수 있다. 언론사 대행과 기자와의 관련된 일에 노하우가 있을 때 언론을 활용할 수가 있다. 대형 공연 등의 풍부한 노하우가 있을 때 연출력을 인정받을 수가 있을 것이다. 또한 축제와 관련된 중앙부처, 평가위원, 전문분야교수 등과의 인맥이 있을 때 정보 등에 도움을 받을 수가 있을 것이다. 이제는 모두가 감독이라 하며 활동을 하고 있다. 영화감독, PD감독, 연극감독, 뮤지컬감독, 음악감독 등 전문분야가 많다.
각 자의 전문분야에서 전문감독이 최고라 할 수가 있다. 이제 축제에서는 축제전문 총감독이 감독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축제 이해 부족으로 인해 실패한 축제가 될 것이다. 총감독을 선정하여 운영하였지만 실패하였다는 소리가 많았다. 이는 축제전문감독이 아니라 타 분야의 감독을 선정하여 운영한 결과로 이해 부족에서 나왔던 상황이었다. 축제 총 감독은 축제와 관련된 다방면의 풍부한 노하우와 경륜을 가지고 전체적인 구성과 행사연출, 운영, 홍보 현실적인 예산분배 등으로 전반적인 업무를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연출 할 것이다.
6. 심사위원으로서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
총감독으로 활동을 하다 보니 많은 곳에서 심사위원으로서의 위촉이 온다. 심사위원으로서의 느낀 점을 몇 가지 적고자 한다.
예전에는 이론적인(모두 다는 아님) 평가위원으로 위촉하여 정확한 분석을 요구하는 분들이 많다. 그만큼 정확한 평가를 요구하고, 잘해보려고 하는 담당자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볼 수가 있다. 이는 바람직한 상황이라고 본다. 능력과 관계없이 선정하는 것은 대한민국과 시(군). 대다수의 축제가 전문성이 부족한 담당자 분들이 구성한 내용에서 부분적인 입찰내용을 가지고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평가를 하면서 느낀 점은 99.9% 부분적으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는 있어도 전체적인 변화가 어렵고 관광객에게 만족도를 주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 입찰의 기획서가 안타깝고 부족하지만 그 중에서 나은 기획서를 선정하는 것이 현재의 평가 제도이다. 이러한 운영체제는 전체적인 변화가 없어 관광객들에게
만족도를 주기가 어렵고 자기만족만 하는 나만의 축제로서 진행되는 것이 현실이라 본다.
현재의 대한민국축제는 95%이상이 관광객이 외면하는 나만의 축제라고 본다. 작년 답습의 축제 구성이 아니라 전국적이고 국제적인 마인드와 개혁적이며 강한 추진력을 가지고 운영될 때 생산적인 축제를 만들 수가 있을 것이다. 20년 넘게 현장에서 총감독으로 컨설팅과 연출자로서 진두지휘한 축제가 모두 성공한 축제라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사업가가 아닌 장인정신을 가진 CEO로서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저해되는 현실과 부딪치며 개혁적으로 변화를 모색해 모두가 인정하는 생산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누구나 인정하며 살아있는 축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생산성 있는 산업의축제를 위하여 23년의 축제전문 CEO 총감독으로서 사업가가 아닌 장인정신으로 무료 컨설팅 및 정확한평가의 심사를 하여 드립니다. 모두가 생산성 있는 축제로서 대한민국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오늘도 못굼을 걸고 장인정신으로 노력합니다.
(주)비엘컴 문화체육관광부지정축제 전문 총감독 박종부드림. www.blce.co.kr
이벤트의 초창기 멤버. 다방면의 풍부한 노하우와 23년의 이벤트 현장 경륜, CEO 총 연출 감독이 대한민국의 축제를 분석해 보았다.
1. 현재의 대한민국 축제는 95%이상이 성공적이 축제라고 자체 평가하는 나만의 축제라고 본다.
2.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을 따라 가지 못하는 행정체제와 전문성으로 인해 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축제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나만의 축제로 전략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1. 주최,주관을 하고 있는 담당자 분들이 비 전문가 입장에서 축제를 구성함으로써 관광객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변 화: 행사를 담당하고 있는 분들이 국제적인 마인드와 강한 추진력과 능력을 가진 총감독을 선정하여 함께 축제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본다. 수시로 인사 이동을 하여 새로운 업무를 추진하는 분들은 전문성을 요구하는 행사의 구성, 운영, 연출에 대하여 한계성을 가진다. 한계성을 가지신 분들이 구성, 운영, 연출을 하기 때문에 축제도 한계가 생기는 것이라고 본다. 옛말에 선무당이 사람을 잡는다는 말이 있다. 몇 년 차의 경력과 부분의 업무 능력을 가지고 전문가인양 전체를 구성, 운영, 연출하는 현실이 실패를 자초한다고 본다. 몇 십 년을 전문가로서 운영하여 왔어도 바쁘게 변하고 있는 세상에 대응하는 것이 어렵다.
옛날에는 10년에 강산이 변한다고 하였으나 현재는 자고 일어나면 변하는 세상이다 보니 행정, 마인드, 노력 등 모든 면에서 자만하지. 내가 부족하면 이론과 현장의 풍부한 노하우를 가진 분들에게 제대로 된 컨설팅을 받으며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만들어 가면 될 것이라고 본다.
자문위원, 총감독을 잘못 선정하여 운영 되면 바로 실패로 이어진다. 관광객이 만족도를 가진 축제로 다시 오고 싶은 축제, 지역에 투자금액대비 생산성 있는 축제로 만들었을 때 성공적인 축제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2. 허구가 있는 평가는 절대로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없다.
변 화: 현재 축제의 평가는 90%이상이 허구로 자기만족을 위한 평가라고 본다.
정확한 분석을 하지 않은 평가는 변화를 모색할 수가 없고 생산적인 축제를 만들 수가 없다고 본다. 남들이 성공한 축제라고 말하고 있는 축제를 예로 든다면 공식적인 예산을 약 8(억)이라고 보고 하여 좋은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실제로 다른 명목으로 책정하여 들어간 돈이 20(억)이 넘는다.
8(억)에 대한 평가분석과 20(억) 원이 넘게 지출된 축제에 대한 평가분석은 엄연히 다를 수 밖에 없다. 물론 몇 가지 운영은 참으로 잘하였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몇 가지의 중요한 대목에서 동네 축제 수준으로 운영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파트너와 담당하는 분들의 마인드 부족이라고 본다. 또한 관광객 수용 인원 평가에 있어 외부에는 100만이 넘는다고 평가발표를 하는 축제가 있다. 그러나 실제로 축제장에는 동시간대 1천명의 인원도 수용 되지 못하고 있다. 행사기간 내에 많아야 10만 명도 수용 되지 못하는 축제가 100만 명이 넘게, 이러한 데이터를 언론이나 평가위원 측에서는 정확하지 않은 걸 알면서도 넘어가고 있다. 이런 허구의 인원평가는 결국 대한민국 축제를 바로 세우지 못하고 있는 결과를 낳는다. 10여 년 전에 어떤 축제는 스키장 입구에서 행사를 하였다. 공연무대 뺀 축제장에서 동시에 500여명 밖에 수용 되지 못하였으나 약 7일간 행사의 수용 인원이 외국인, 국내인 등 약 500,000명 이상으로 둔갑하였다. 행사와 전혀 관련 없는 스키 타러 온 관광객과 외국인의 인원을 도로 입구에서 체크하여 보고했기 때문이다. 이 데이터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축제로 인정받았었다. 이제는 동시간대 수용인원과 행사장에 참여하여 어울린 관광객만을 집객 축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주간에만 행사장에 잠시 들려가는 축제구성은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생산적인 축제가 될 수 없다고 본다. 쇼핑 및 숙박 등의 체류형축제로 운영되었을 때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젠 정확한 데이터의 분석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야 한다. 그것이 순간 아플지라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3. 축제를 구성 운영하는 분들은 강한 추진력과 장인 정신을 가지고 운영 하여야 한다.
그러지 못한다면 비생산적인 축제를 만들게 되어 국민과 시(군)민에게 아픔을 줄 것이다.
변 화: 축제를 준비하는 대다수의 분들이 작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체적인 변화보다는 부분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운영한다. 그러다 보니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 뒤 쳐진 비생산적인 축제가 되풀이 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현실이 95% 이상의 나만의 축제를 만들고 있다. 단체장의 표심과 비현실적 행정체제 등에 의하여 변화가 아닌 합법적인 운영체제만을 외치고 추진하는 모순이 실패의 축제를 만들고 국민, 시(군)민에게 아픔을 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라도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강한 추진력과 개혁적인 마인드, 장인정신을 가지도 운영한다면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으리라 본다.
4. 부분적인 컨설팅과 대행은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 수가 없다. 종합적인 컨설팅을 통해 대행을 의탁하여야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 수가 있을 것이다.
변 화: 현재의 축제구성은 전문성이 부족한 분들이 전체를 구성하고 전체의 구성이 약한 상태에서 부분적으로 입찰공고를 통한 대행을 시키는 것이 90% 이상이다. 이런 방식은 전체적인 변화가 아니 부분적인 변화만을 가져오기 때문에 관광객에게 만족도를 주기 어렵다. 이론과 현실적인 능력, 다방면의 풍부한 노하우와 경륜(CEO경력보유자, 방송경력자, 20년 차 이상의 총감독 경력 등)등을 겸비한 총감독을 선정하여 컨설팅을 받으며 기초의 구성부터 함께 만들어 갈 때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 수가 있다고 본다.
총감독을 선정하여 종합연출을 맡기고 부분적으로 직접 발주하여 의탁하는 시스템과 총감독을 선정하고 부분적인 대행사를 직접 선정하여 운영하는 시스템이 있다. 건설공사에는 감리사(총감독체제), 시공사(대행사)가 분리되어 운영된다.
이벤트에서는 감리사(총감독체제) 없이 시공사(대행사)만이 있어 일방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현실이라 본다. (- 여기에서의 모순과 개선점은 추후 상담-)
5. 비현실적인 총연출
변 화: 총감독이라면 이론을 겸비하고 현실적인 노하우가 풍부해야 한다. 또한 컬리트 CEO경력이 있을 때 풍부한 노하우가 더욱 살아난다고 본다. 대기업의 홍보, 마케팅, 총무대행 영업, 기획, 연출의 노하우가 있을 때 기업을 활용할 수 있고, 컨트롤을 할 수 있다. 언론사 대행과 기자와의 관련된 일에 노하우가 있을 때 언론을 활용할 수가 있다. 대형 공연 등의 풍부한 노하우가 있을 때 연출력을 인정받을 수가 있을 것이다. 또한 축제와 관련된 중앙부처, 평가위원, 전문분야교수 등과의 인맥이 있을 때 정보 등에 도움을 받을 수가 있을 것이다. 이제는 모두가 감독이라 하며 활동을 하고 있다. 영화감독, PD감독, 연극감독, 뮤지컬감독, 음악감독 등 전문분야가 많다.
각 자의 전문분야에서 전문감독이 최고라 할 수가 있다. 이제 축제에서는 축제전문 총감독이 감독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축제 이해 부족으로 인해 실패한 축제가 될 것이다. 총감독을 선정하여 운영하였지만 실패하였다는 소리가 많았다. 이는 축제전문감독이 아니라 타 분야의 감독을 선정하여 운영한 결과로 이해 부족에서 나왔던 상황이었다. 축제 총 감독은 축제와 관련된 다방면의 풍부한 노하우와 경륜을 가지고 전체적인 구성과 행사연출, 운영, 홍보 현실적인 예산분배 등으로 전반적인 업무를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연출 할 것이다.
6. 심사위원으로서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
총감독으로 활동을 하다 보니 많은 곳에서 심사위원으로서의 위촉이 온다. 심사위원으로서의 느낀 점을 몇 가지 적고자 한다.
예전에는 이론적인(모두 다는 아님) 평가위원으로 위촉하여 정확한 분석을 요구하는 분들이 많다. 그만큼 정확한 평가를 요구하고, 잘해보려고 하는 담당자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볼 수가 있다. 이는 바람직한 상황이라고 본다. 능력과 관계없이 선정하는 것은 대한민국과 시(군). 대다수의 축제가 전문성이 부족한 담당자 분들이 구성한 내용에서 부분적인 입찰내용을 가지고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평가를 하면서 느낀 점은 99.9% 부분적으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는 있어도 전체적인 변화가 어렵고 관광객에게 만족도를 주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 입찰의 기획서가 안타깝고 부족하지만 그 중에서 나은 기획서를 선정하는 것이 현재의 평가 제도이다. 이러한 운영체제는 전체적인 변화가 없어 관광객들에게
만족도를 주기가 어렵고 자기만족만 하는 나만의 축제로서 진행되는 것이 현실이라 본다.
현재의 대한민국축제는 95%이상이 관광객이 외면하는 나만의 축제라고 본다. 작년 답습의 축제 구성이 아니라 전국적이고 국제적인 마인드와 개혁적이며 강한 추진력을 가지고 운영될 때 생산적인 축제를 만들 수가 있을 것이다. 20년 넘게 현장에서 총감독으로 컨설팅과 연출자로서 진두지휘한 축제가 모두 성공한 축제라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사업가가 아닌 장인정신을 가진 CEO로서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저해되는 현실과 부딪치며 개혁적으로 변화를 모색해 모두가 인정하는 생산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누구나 인정하며 살아있는 축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생산성 있는 산업의축제를 위하여 23년의 축제전문 CEO 총감독으로서 사업가가 아닌 장인정신으로 무료 컨설팅 및 정확한평가의 심사를 하여 드립니다. 모두가 생산성 있는 축제로서 대한민국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오늘도 못굼을 걸고 장인정신으로 노력합니다.
(주)비엘컴 문화체육관광부지정축제 전문 총감독 박종부드림. www.blce.co.kr
- 첨부파일
- 이전글
- 남포동 트리축제다녀왔어요
























